안녕하세요. 겨울,날 입니다.
오늘은 경주의 독립서점 누군가의 책방을 다녀온 얘기를 할까해요~
[누군가의 책방]

🤍 경상북도 경주시 서악2길 32-16
🤍 11시~ 18시 (현재는 누구나에게 오픈, 예약제 변경 예정)
🤍 주차 서악큰마을경로회관 앞 주차장에 가능
25년 8월까지는 모든 누군가에게 열려있고 25년 9월부터는 예약제로 운영된다고합니다.
(자세한 소식은 인스타그램으로 확인 하실 수있어요 🤍)
https://www.instagram.com/someonebookshop/
정말정말정말 너무 예쁘지 않나요???
사실 찾아가는 길이 좁기도해서 이런데 책방이 있을까~~ 하면서 찾아갔었는데 진짜 진짜 너무 대만족했어요

문을 들어서면 펼쳐지는 잘 정돈된 너른 마당과 안에는 정말 너무 시원해서 여기가 천국인가 싶더라구요.
문 앞에도 적혀있는데, 안에 사장님의 반려견이 있어 짖을 수 있으니 놀라지마세요~ (대형견입니다🐕🦺)
사장님 발밑이나 곁에만 얌전히 있고 다가오지않아요~

찾았다
저의 최애 존
진짜 너무 너무 예쁘지않나요?
여름뿐만 아니라 사계절을 다 저기 앉아서 보내고 싶을만큼 진짜 너무 독서와 어울리는 공간이었어요

제가 방문했을때의 일력은 ㅋㅋ 상반기의 책을 골라보는 날이라 쓰여있었는데,
저는 여기서 여름을 떠올리게 하는 책과 치앙마이 여행후기책을 한 권 구매했습니다.

굿즈도 판매하고 계시고
사고싶었지만 품절이된 대릉원 엽서 ㅠㅠㅠ

정말 예쁘지않나요???
대신 책방의 큰 유리창에서 찍은 엽서를 구매해서
함께 여행한 친구들과 롤링페이퍼 해서 서로 나눠가졌어요~
정말 좋은 공간임을 기억함과 동시에 추억도 쌓을 수 있었습니다.

엽서만 따로 찍은 사진은 없고 ㅠㅠㅠㅠ
아아 뒤에가 책방의 거실? 공간 모습이기도 한 엽서예요~
책을 찍진 못했는데, 제가 방문했을당시에는 여행후기나 드로잉북같은 재미있는 책들과
경주가 제목인 책들도 있었습니다.

읽고 싶었던 제철행복도 있고
하... 진짜 그냥 다 사고싶었는데, 기차로 돌아가야하는 여행자라 꾹 참았습니다.
다음에 방문하면 진짜 양껏 구매할꺼에요~

경주 가볼만한 곳도 표시된 포스터도 있어서
나중에 저기 소개된 루트로도 한번 다시 여행하고싶어졌어요~
요새 독서와 친해지고있는 저로써는 정말 독립서점의 매력에 대해 알게해준 아주 고마운 곳이니
여러분들도 한번 들러보세요~
(´▽`ʃ♡ƪ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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